서은성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6-6, 백지혜 선생님의 어머니 선물 추천
“선생님, 이번주 목요일 도마 어떠신가요? 4월 맞이하여 벚나무 도마? 어머니 드려도 되고요. 하루만에 선물 만들 거 생각했는데 도마가 제일 쓸모 있을 거 같아요.”
백지혜 선생님한테 서은성 씨가 4월 부산 갈 때 가지고 갈 선물을 고민 중이라니 선물 추천을 받았다. 곧장 서은성 씨에게 내용을 읽어드리니 좋다고 한다.
“예. 서은성 씨에게 물어보니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목요일 잘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서은성 씨가 작품이 정해지니 공방 가고 싶다고 한다.
“빨리 만들어야 해요.”
“3일 남았네요.”
“엄마 줘야지. 히히.”
서은성 씨의 웃음소리에서 어머니께 작품 전할 때의 기대감이 느껴진다.
2025년 3월 23일 월요일, 홍채영
공방 활동으로 어머니 선물을 만든다니 참 좋습니다. 활동에 활력을 더하는 것 같넹. 백지혜 선생님,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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