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성 취미(오로라승마장) 26-1, 서은성 씨와 2026년 승마 의논
2025년 개인별지원계획서와 밴드에 올라온 승마사진이 많다.
1년 계획을 다시 읽으니 아쉬운 게 생각난다.
“25년에 사장님과 함께 식사를 못했네요.”
“사장님하고 같이 먹어요.”
“그럼 아예 의논을 식사하면서 하는 건 어때요?”
“좋아요.”
서은성 씨가 아쉬워했던 식사를 구실로 2026년 계획을 준비해야겠다.
사장님이 혼자 말 관리를 하니 점심 시간 내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럼 음식을 포장해서 승마장에서 사장님과 식사를 해보자고 한다.
“내가 할게요.”
서은성 씨 본인의 일이라 생각하기에 먼저 나선다.
2026년 1월 6일 화요일, 홍채영
작년 승마 활동은 아쉬웠군요. 사장님과 잘 의논하기 바라고, 올해는 아쉽지 않기 바랍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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