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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서은성 취미(오로라승마장) 26-2, 사장님과 식사 권유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서은성 취미(오로라승마장) 26-2, 사장님과 식사 권유

 

“사장님, 같이 밥 먹어요!”

 

승마가 끝나고 서은성 씨의 외침이 들린다.

 

“같이 밥 먹어도 괜찮아요.”

“돈까스 먹어요!”

 

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포장해서 오면 된다고 점심 때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다고 한다.

 

“포장해서 가지고 오면 됩니다.”

“네. 그럼 다음 주에 괜찮아요.”

 

서은성 씨 덕분에 사장님과 식사 약속이 잡혔다.

흐뭇하게 웃는 서은성 씨가 든든하다.

 

2026년 1월 7일 수요일, 홍채영

 

포장! 이런 방법이 있군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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