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성 취미(오로라승마장) 26-2, 사장님과 식사 권유
“사장님, 같이 밥 먹어요!”
승마가 끝나고 서은성 씨의 외침이 들린다.
“같이 밥 먹어도 괜찮아요.”
“돈까스 먹어요!”
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포장해서 오면 된다고 점심 때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다고 한다.
“포장해서 가지고 오면 됩니다.”
“네. 그럼 다음 주에 괜찮아요.”
서은성 씨 덕분에 사장님과 식사 약속이 잡혔다.
흐뭇하게 웃는 서은성 씨가 든든하다.
2026년 1월 7일 수요일, 홍채영
포장! 이런 방법이 있군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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