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성 취미(오로라승마장) 26-3, 승마장 사장님과 식사
“이제 기백이는 못 타요?”
승마장에서 사장님과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기백이는 타기 어려워요.”
임여진 씨도 이제는 오름이를 탄다고 한다.
서은성 씨가 기백이를 오래 타서 그런가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다.
“은성 씨가 잘 타는 거죠. 여진 씨는 승마가 쉽지 않죠.”
사장님 상황이 그리 좋은 건 아닌 모양이다. 연세도 있어 말 관리가 쉽지 않다고 한다. 승마장 자체의 상황도 매매를 고민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려고 해요.”
좋은 소식과 아쉬운 소식을 함께 듣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는 사장님의 마음이 감사하다.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홍채영
승마장 운영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운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사장님,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은성 씨 승마 ‘할 수 있는 데까지’ 하시겠다니 고맙습니다. 승마장과 사장님 형편, 선한 데로 인도해 주시기 빕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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