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권우성, 학교(거창나래학교) 26-13, 다시 이어질 인사

작성자정예찬(직원)|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5 new '한 번의 안부 인사로 지난 시간이 다시 이어지는 것 같았다. 스승의 날이 이전의 만남도 다시 살피는 구실이 되었다.'

    시간이 다시 이어지도록 권우성 씨, 정예찬 선생님이 애썼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