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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명, 여가 26-9, 미용실 아저씨

작성자정진호(직원)|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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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5 new '동료 덕에 좋은 말 들으며, 오늘 나의 말과 행동이 훗날 동료의 칭찬으로 세워지기 바라며,마음이 훈훈했습니다.'

    월평빌라에서 활동한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월평빌라의 많은 동료들의 노력의 흔적이라고 할까요. 그 덕에 사회사업하기에 좀 더 수월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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