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자개공예) 26-7, 나에게 주는 선물
강자경 아주머니는 올 한 해는 완성된 작품을 감사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다.
긴 시간 작품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도안한 후 그 위에 자개를 붙이고, 또 붙이는 과정이 지나면, 마지막으로 두세 번 구워 완성되는 작품이다.
시간과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가끔 한숨 내쉬며 집중이 안 될 때, 김은주 선생님께서 쉬엄쉬엄하라며 도닥여준다.
이번에 만든 작품은 강자경 아주머니 본인을 위한 작품이다.
강자경 아주머니 본인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동안 만든 작품들은 감사한 사람들을 위한 선물이었다면, 이번에 만든 작품은 오로지 강자경 아주머니가 강자경 아주머니에게 주는 선물이다.
“이쁘지예. 자경이가 만들었어예.”
강자경 아주머니 목에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자개 목걸이가 있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송숙희
만드는 동안 아주머니께서 얼마나 공들이셨을지, 작품 사진 보며 짐작합니다. 격려하며 알려 주신 김은주 선생님 고맙습니다. 정진호
강자경 아주머니가 강자경 아주머니에게! 공예 활동으로 자신을 격려하니 참 귀하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월평
강자경, 취미(자개공예) 26-01, 강자경 아주머니와 자개공방(수강 문의) 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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