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자개공예) 26-8, 캘리그래피 수업
“자경이 이름 잘 적어요.”
종종 자개공방 회원들의 이름을 적어 달라고 한다.
회원들은 영문도 모른 채 적어줄 때가 많다.
“강자경 씨, 이름 적어서 뭐해요?”
“집에서 공부해요. 자경이 이름 잘 적어요.”
한참 동안 영문을 몰랐던 회원들도 공부한다는 소리에 감탄했다.
김은주 선생님께서 글씨 잘 쓰는 강자경 아주머니를 칭찬했다.
수업 중 김은주 선생님께서 캘리그래피 수업을 소개해 줬다.
강자경 아주머니가 배우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해 줬다.
4회 수업이다.
강자경 아주머니도 배우고 싶다고 해 빠르게 수강 접수를 했다.
회원 수는 12명이다.
첫 수업은 5월 28일이다.
첫 수업, 돌아가며 이름과 인사를 건넸다.
“송정리 사는 강자경입니다. 올해 결혼할 거예요.”
또박또박 이름과 희망 사항을 이야기했다.
글씨체가 다양하지만, 따라서 잘 쓴다.
첫 수업이지만, 2시간 동안 차분히 수업에 임했다.
다음 수업을 기다리며….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송숙희
추천받았으니, 아주머니에게 잘 맞는 곳일 듯합니다. 필요해서 시작하니 유익도 상당할 것 같고요. 즐겁게 다니시면 좋겠습니다. 정진호
아주머니에게 잘 어울리는 취미네요. 캘리그래피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이렇게도 취미 활동을 찾을 수 있군요. 둘레 사람과 복지를 이루고! 월평
강자경, 취미(자개공예) 26-01, 강자경 아주머니와 자개공방(수강 문의) 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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