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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7, 스승의 날

작성자송숙희(직원)|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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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5 new '이번 계기로 원장님과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식사 자리를 마련하자고 약속했다.'

    강자경 아주머니 덕분에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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