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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배종호, 취미(청라작업공간) 26-5, 선물과 다짐

작성자이도경(직원)|작성시간26.06.17|조회수15 목록 댓글 0

“책 선물해요?”

 

배종호 아저씨와 석지은 선생님에게 선물할 책을 챙겼습니다.

준비한 책을 들고 작업실에 도착했습니다.

아저씨는 익숙한 듯 담백하게 책을 건넵니다.

 

“이거 책이요.”

“책 나왔어요? 와! 감사합니다. 저 이거 다 읽어 봐요.

작년 한 해도 돌아보게 돼서 좋더라고요.”

“저도 다 남기지만 기록이 엄청 중요하잖아요.”

“아저씨, 고맙습니다.”

 

선생님은 꼭 다 읽어 보겠다며 책을 짧게 훑어보시고는 수업을 시작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다음 책에 남겨질 오늘 하루도 잘 기억하고 담아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이도경

 

배종호 아저씨는 물론 이도경 선생님께도 큰 보람을 선물해 주신 석지은 선생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배종호 아저씨께서 잘 살고 이도경 선생님이 좋은 기록 남깁니다. 이도경 선생님 한 해 지원하고 기록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박효진

우리의 기록이 입주자 둘레 사람에게 한 해를 돌아보게 하는 추억이 되네요. 신아름

한 해 잘 지원하고 기록하며 나누니 이런 유익이 있네요. 석지은 선생님꼐서 다 읽으신다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도경 선생님도 같은 마음이시죠. 더해서 더 잘 기록하자는 다짐을 한다니 고맙습니다. 귀하게 쓰일 겁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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