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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 가족 26-13, 미옥이 덕분에

작성자이도경(직원)|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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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2 '밥 먹고 들른 시장에서도 아버지는 딸에게 사 줄 간식을 찾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딸에게 뭐라도 먹이고 싶은, 뭐라도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늘 그 마음을 품고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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