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옥, 가족 26-15, 아빠가 치킨 시켜 준대 작성자이도경(직원)|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2 '가조에 도착하니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로 들어갑니다.'부모님 만나뵙는 일이 김미옥 씨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가 봅니다. 이도경 선생님, 일정을 다시 조율해서 부모님 만날 수 있게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