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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명, 가족 26-6, 석명이 편지

작성자정진호(직원)|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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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5 '할 수 있으면 해야 하고,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을 경계합니다. 모든 일에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사회사업에 절충은 없습니다. 다시금 일이 주는 강한 책무를 생각하며 씁니다.'

    정진호 선생님이 사회사업에서 어떤 마음을 품고 일하는지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 진심이 정석명 씨와 가족에게도 전해졌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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