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건강 26-6, 이제 소독하러 안 오셔도 됩니다
어르신과 상처 소독 및 상태를 확인하러 병원에 들렀다. 월요일 아침이라 사람들이 북적인다. 다들 내과 진료에 몰려 외과에는 대기자가 많이 없어 다행이다.
“송현이님 들어오실 게요.”
“어르신, 좀 어때요?”
“아프지, 뭐.”
“처치실 가서 소독하고 상처 보겠습니다. 가시죠.”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유치도뇨관까지 교체한다.
“어르신, 이제 다 나았네요. 병원 안 오셔도 되겠어요.”
“그래요? 아직 아픈데?”
“허리 아픈 것 말고요. 상처는 다 나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어르신의 상처가 많이 나아 이제 상처를 소독하러 내원하지 않아도 되다니. 호재다.
2026년 5월 4일 월요일, 류지형
어르신. 다행입니다. 신아름
병원 진료 마무리했다니 감사합니다. 어르신과 류지형 선생님, 애쓰셨어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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