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수 도예교실 18-48, 2018년 개강
도예 개강일.
매번 개강과 종강을 챙겼던 대수 씨.
오늘도 마트로 개강 때 나눠 먹을 간식을 사러갔다.
마트는 가는 날이 장날! 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트 휴무였다.
“대수 씨, 오늘 오일장이라 마트 문 닫혔는데 어떡해요?”
대수 씨가 단골 편의점으로 가자고 했다.
오렌지 주스와 커피 그리고 종이컵을 골라서 계산했다.
“대수 씨, 신재희 총무님께 문자왔어요. 강의실 공사가 덜 끝나 작업은 못 하고 얼굴 보고 인사만 한대요. 새 회원도 만나니 잘 다녀와요.”
“예.”
활짝 웃으며 대답하는 목소라도 경쾌했다.
신재희 총무님에게 대수 씨가 음료 챙겨간다는 소식을 문자로 알리며 대수 씨 핸드폰으로 문자 달라는 부탁도 드렸다.
2018년 3월 16일 일지, 임경주
신아름 팀장님 : 첫 개강 준비는 대수 씨가 항상 했죠. 올해도 챙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강의 일정 알려주는 총무님도 감사합니다.
임우석 국장님 : 개강 준비. 개강맞이 선물준비. 대수 씨가 회원들에게 좋은 인상 줄 수 있게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시현 소장님 : 신재희 총무님 고맙습니다. 대수 씨에게 쿤 힘이 됩니다. 총무님 덕분에 대수 씨가 도예교실을 꾸준히 다닙니다. 개강식 간식을 준비하게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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