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옥 신앙생활(기리교회) 18-24, 전도활동(축복합니다)
미옥 씨가 기리교회 성도들과 가조면 내 마을로 전도를 갔다.
옅게 화장하고 옷도 단정하게 입었다.
미옥 씨와 성도들이 마을 세 곳을 다녀왔다고 목사님이 알려줬다.
“목사님, 미옥 씨 전도 가서는 어때요?”
“미옥 성도가 제 몫 톡톡히 합니다.”
“미옥 씨가 원래 어르신들 뵈면 인사를 잘합니다.”
“어르신들 안마해 드리면서 일일이 '축복합니다' 하며 말씀 전하니
어르신들이 다 좋아하셔서 교회 사역에 힘이 됩니다.”
“나 잘해, 목사님 다음에 갈 때 가도 되죠?”
“그럼요, 미옥 성도가 당연히 가야죠.”
4월과 5월은 농번기로 바빠서 목사님과 사모님만 전도를 가야 되는데, 미옥 씨가 있어 든든하다고 사모님이 말했다.
미옥 씨도 목사님과 사모님의 믿음을 잘 알고 있다.
2018년 3월 24일 일지, 임경주
신아름 팀장님 : 기리교회 성도로 목사님과 함께 마을 곳곳 전도 다니니 감사합니다. 미옥 씨가 본인 몫을 톡톡히 한다고 하니 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기리교회 성도로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임우석 국장님 : 인사 잘 하고 붙임성 있는 미옥 씨 강점을 잘 파악하고 도와 달라고 하셨어요. 미옥 씨가 맡은 역활 잘 하니 칭찬, 지지, 격려하셨고요. 기리교회 목사님이 하신 일 하나 하나 의미가 큽니다.
박시현 소장님 : 미옥 씨가 '큰일' 하네요. 정말로 목사님 사역에 든든하겠어요. 미옥 씨, 하늘의 복이 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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