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지연(직원)작성시간22.04.28
"홍삼 엑기스를 사러 갔지만 ... 매장 직원의 제품 설명을 듣고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바꿔 사셨다."
저도 그래요. 이것을 사러 갔지만, 점원의 설명을 듣고 저것으로 살 때가 있어요. 송현이 어르신의 삶과 제 삶이 그리 다르지 않음이 반갑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을 고르고 사는 과정이 참 자연스럽다고 느꼈어요. 보통의 사람살이가 되게 도우신 임경주 선생님의 뜻이 있으셨겠죠? 이런 자연스러움을 닮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