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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이, 가족 22-16, 처제 생일 선물,화애락

작성자임경주(직원)| 작성시간22.04.21| 조회수1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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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지연(직원) 작성시간22.04.28 "홍삼 엑기스를 사러 갔지만 ... 매장 직원의 제품 설명을 듣고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바꿔 사셨다."

    저도 그래요. 이것을 사러 갔지만, 점원의 설명을 듣고 저것으로 살 때가 있어요.
    송현이 어르신의 삶과 제 삶이 그리 다르지 않음이 반갑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을 고르고 사는 과정이 참 자연스럽다고 느꼈어요.
    보통의 사람살이가 되게 도우신 임경주 선생님의 뜻이 있으셨겠죠?
    이런 자연스러움을 닮고 싶습니다.
  • 작성자 서지연(직원) 작성시간22.04.28 “사장이 좋다는 거 사지요.”
    “내가 담배 세 보루 덜 피우면 되지요.”

    와, 송현이 어르신...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따뜻합니다.
    처제를 위한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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