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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명, 공부(논문) 22-9, 자폐와 감각

작성자임우석(직원)| 작성시간22.09.15| 조회수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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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지연(직원) 작성시간22.09.17 매일 입주자를 도우며 마주하는 도전들이 버거워서, 그것만으로도 정말 버거워서, 뭔가를 더해보겠다는 마음을 품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 기록을 읽다 보니, 공부하고 싶어지네요. 입주자를 어떻게든 이해하기 위해서, 그래서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어서, 입주자의 삶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부한다 하지만, 사실은 나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걸 읽으며 깨닫게 됩니다.
  • 작성자 서지연(직원) 작성시간22.09.17 그리고 나의 답답함을 어떻게든 이해하려 애쓰고, 공부해서 이렇게 저렇게 도움을 주려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눈물나게 감사한 마음을 품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정석명 씨였다면, 그래서 이 글을 읽었다면 그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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