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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김경선, 신앙생활 24-1, 김경선 씨와 신앙생활 의논

작성자이상화(직원)|작성시간24.02.16|조회수31 목록 댓글 0

김경선, 신앙생활 24-1, 김경선 씨와 신앙생활 의논

 

금일 아주머니댁에서 차 마시며 신앙생활에 대하여 의논하였다. 교회에 다니며 사진 찍어 놓은 것을 보여드리며 이야기를 나눴다.

“교회에서 찍은 사진 맘에 들어요?”

“예예.”

“작년에 교회를 처음으로 다니셨지요. 교회 다니게 되어 기쁜가요?”

“예예.”

“교회에 다니니 뭐가 좋으시던가요?”

“목사님, 목사님 사모님, 아기, 학생들, 권사님, 집사님, 점심….”

“교회에서 먹는 점심 맛있나요?”

“맛있어예.”

“목사님도 사모님도 아주머니에게 관심 많이 써주시고 많이 챙겨주시잖아요?”

“고맙데예.”

“만나면 고맙다고 인사하시면 되지요. 올해도 교회 잘 다니실 건가요?”

“나, 교회 가예.”

“교회 가서 뭐 하실건가요?”
“기도해예. 인사 잘 해예.”

“와아! 아주머니 교회에 다니며 잘 사시네요.”

한참 교회와 신앙생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아주머니 신앙생활 잘 하도록 곁에서 잘 지원해야겠다.

 

2024년 1월 10일 수요일, 이상화

 

계획 의논할 때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여 활용하시네요.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뜻을 더욱 선명히 밝혀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논 또한 분명했을 거라 집작합니다. 정진호

 

차 마시며 사진 보며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에 처음 교회 다니셨는데 아주 오래된 듯해요. 올해도 은혜롭게 잘 보내시기 빕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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