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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사회사업

전성훈, 일자리5, 우리 한 번 잘해봐요

작성자황영민|작성시간14.01.12|조회수23 목록 댓글 0

전성훈, 일자리5, 우리 한 번 잘해봐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미용실 앞에서 들어오지도 않으셨던 성훈 씨.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일을 마치고 원장님과 티타임을 가졌다.

원장님은 성훈 씨한테 매일 물으신다.

“일 잘 했어?” 성훈 씨는 대답은 않고 웃음으로 답했다.

 

원장님은 성훈 씨에게 대화를 하기 위해 계속 성훈 씨에게 묻는다.

성훈 씨가 대답이 없으면 우리에게 묻고 성훈 씨가 글을 잘 읽는다, 계산도 한다,

일을 잘한다 등 성훈 씨의 강점 말씀 드리면 정말 진심으로 기뻐해 주신다.

 

전은경 선생님과 원장님의 대화 중에 원장님이 말씀하셨다.

“성훈아 우리 잘해보자. 5년이고 10년이고 같이 해서 금전적으로 독립까지 해보자.

선생님 우리 ‘성훈이 독립 프로젝트.’ 같이 해봐요.“

이런 말을 하시다니 정말 성훈 씨가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이런 원장님을 만난 성훈 씨가 부럽다.

 

2014.01.07 화요일, 일지, 황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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