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월평 공부방

2021년 새로운 케어기술 공부 후기 - E조

작성자권경희(직원)|작성시간21.05.31|조회수65 목록 댓글 1

2021년 새로운 케어기술 공부 - E조

 

참석자: 함미정, 권순자, 김기숙, 권경희

일시: 2021년 5월 28일(금요일) 오전9시~오후5시30분

장소: 2층 공부방

 

33쪽

신뢰도가 높은 순위

4. 표정- 적어도 표정만은 정확히 표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김민정 씨를 믿어준다는 표정을 한다)

5. 말- 상대를 생각하고 먼저 말할 수 있다면 케어하는 사람의 능력이 뛰어난 것이다. 생각과 같은 말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민정 씨와 대화할 때는 하는 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대화한다.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민정 씨의 생각도 물어보고 확인한다)

 

36쪽

케어용 침대의 선택 방법

침대 선택이 케어의 질을 결정한다.

(권우성 군 침대 밑 공간이 없으서 케어하기 불편할 수 있다.)

 

38쪽

휠체어의 선택 방법

-휠체어를 사용자에게 맞게 조절하는 방법

(김경선 씨 휠체어 이용시 오른쪽 발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자주 보고 발판위에 발이 올라오도록 지원한다.)

 

40쪽

휠체어는 턱이 진 곳에 강하다.

(직원들이 실제로 실습해 보면 좋겠다.)

 

 

50쪽

침상생활에서 벗어나려면 앉기 연습을 한다.

앉기의 9가지 효능

1. 표정이 좋아진다.

2. 혈압 조절이 잘 된다.

3. 폐활량이 커진다.

4. 손발의 구축을 예방한다.

5. 먹기 쉽다.

6. 욕창이 낫는다.

7. 배변이 쉽다.

8. 근육이  튼튼해진다.

9. 균형이 좋아진다.

(권우성 군이 앉아 지내도록 돕는다)

 

76쪽

바른 식사 자세

- 테이블은 너무 높지 않게 한다.

- 몸을 앞으로 숙인다.

- 발뒤꿈치를 바닥에 붙인다.

- 의자에 등받이가 있어야 안심이다.

(김경선, 권우성, 하은 식사할 때 머리를 앞으로 숙이도록 받쳐주고, 식사할 때 자세를 위의 네 가지에 맞는지 살피고, 지원한다. 김경선 씨 앞치마는 몸에 딱 맞는 크기와 종류를 사용한다. 양해민 군의 식사 테이블도 다른 것으로 교체해 본다.)

 

100쪽

식사 수발에서 주의할 점 3가지

- 옆에 앉고, 같은 음식을 먹으며, 음식을 아래쪽에서 입에 넣어준다.

(권우성, 양해민, 하은, 임여진 씨 식사 지원할 때 직원도 함께 식사하며, 음식의 간과 맛을 확인해보고, 천천히 먹을 수 있도록 한다. 눈높이에 맞춰서 지원한다.)

 

104쪽

배설케어- 수발이 필요없는 조건을 만든다

(김경선 씨 화장실 이용할 때 변기 옆에 보조의자를 두면 혼자서 화장실 이용이 수월하겠다.)

 

132쪽

착환탈건

- 옷을 벗을 때는 마비가 안 된 쪽부터, 반대로 입을 때는 마비가 된 쪽부터 한다.

(서은성하은, 서사호 씨 옷 입고 벗을 때 적용한다, 티셔츠 보다는 남방이 좋겠다.)

 

167쪽

돌아눕기의 구조

무릅을 세운다. 손을 올린다. 머리와 어깨를 든다.

 

192쪽

일어나기를 유도하는 방법

(침대에 손잡이만 있어도 일어나기가 수월하다. 손지영 씨 침대에 손잡이 설치)

 

208쪽

혼자서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휠체어 이용 입주자를 지원할 때는 항상 둘이 함께 지원하고, 혼자일 때는 다른 사람에게 요청하도록 한다)

 

218쪽

선 자세에서 바닥에 앉기

(이대수 씨가 세탁실을 이용할 때 무릅을 바로 바닥에 닿도록 꿇어 앉는다. 보조의자를 이용해서 세탁기를 이용하도록 돕는다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함미정(직원) | 작성시간 21.06.01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6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