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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글쓰기

2026년 사회사업 기록과 글쓰기 공부 4차 후기

작성자서무결(직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0

사회복지정보원 우리말 공부

  • 보조 용언(보조 동사, 보조 형용사 / 본용언 뒤, 단독으로 쓰지 않음) 공부하기
  • 붙여 쓰는 보조 용언은 암기
  • 함께하다, 함께 하다
    ① 기꺼이 우리의 손을 잡고 함께 해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주다'는 보조 용언, 부사를 쓰면 어색(→함께해 주신)
    ② 자세히 보니 복지관과 함께 하는 거더라고요. : 부사를 가려 보면 말이 안 됨.(→함께하는)
  • 마구 쓰기 → 구성(논리) → 표현 → 맞춤법 : 글쓰기의 시작은 일단 써 보는 것부터
  • 게(것), 데, 지 : 의존명사인지 어미 및 접미사인지 구분하기

 

양해민 씨 I엠피카소미술학원 수업 시간 변경 기록 피드백

  • 일반수단, '더불어 산다'까지 나아가기는 모두가 어렵다. 이미숙 선생님의 고민도 있지 않을까? 정승창 선생님
  • 다시 써 본다면, 기록의 방향에 있어 해답은 이미 알고 있을 것. 시간 변경을 두고 많은 기록. 마음이 대단.
    내 기록을 다시 읽어 보는 것이 큰 공부가 되는 것 같다. 김향 선생님
  • '삶을 돕고 있는가? 사업을 하고 있는가?' 하는 궁리와 주체가 누구인지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작은 일상의 변화에서 우뚝 선 당사자로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다. 정예찬 선생님
  • 기록을 통해 쓰는 사람도 힘을 얻었으면. 때로 아쉬운 부분이 너무 크게 남는 듯하다.
    여전히 신입으로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긍정적인) 피드백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작년과 올해의 변화 덕분 신은혜 선생님

성찰은 반성이 아니다. '해석'과 유의어가 아닐까? 새로 알게 된 것, 잘 된 것을 확인·확신하는 과정

 

수필로 다듬는다고 가정하고 분량을 줄여보기 (공백 포함 1,800~2,000자, A4 약 1장 +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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