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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글쓰기

2026년 사회사업 기록과 글쓰기 공부 5차 후기

작성자정승창(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36 목록 댓글 0
  1. 함께공부

  • 의존명사는 홀로 쓰이지 못하는 명사이다.

  • '고민하다'에는 다양한 대체어가 있다. '고민'이라는 단어 뜻에 맞게 써야 한다. 얕은 생각은 '고민'이란 단어를 쓰기에는 부족하다.

  • '생각하다' 이 단어만으로 다양한 것들을 포함하지말자.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자.

  • '이야기 나누다' 대화의 내용을 이 단어만으로 한정해서 쓰지 말자. '000말하다'는 문장에서 계속 사용하는 것은 어색하다.

  • '관계' 이 단어를 적절한 곳에 써야 한다. 대체어로 어울려, 소통하며, 왕래하며 등이 있다.

  •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입말 중에 잘 못 쓰이는 문장들이 있어 이를 글말로 옮기면서 문장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다.

  • 사업화 : 동사를 ㅇ사화하면 사업화가 된다. 예) 00활동, 나눔합니다- 나눕니다.

  • 과거형 : 우리말에는 과거형, 과거분사를 함께 표현한다. 영어는 과거형과 과거 완료, 과거분사형이 나눠지다보니 이를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했었던, 했었습니다."를 사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어원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 함께 쓰기

    1) 신은혜 선생님 사례

  • 단기사회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사회사업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직원의 생각들이 잘 드러나 있다.

  • '나는 당신의 친구다.' 김성요 씨는 둘레사람이 참 많다. 돕고 도와주는 대상의 관계가 아닌 진정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사이이다.

  • 김성요 씨가 부산여행을 하면서 지난 과거 추억을 회상하고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단기 자취를 하면서 직원이 김성요 씨의 속도에 맞춰 동행하고 지원했다. 혼자 지냄이 좋고 혼자 지내는 밤은 힘들어 낮에는 자취집, 밤은 월평빌라로 구분해 도왔다.

 

  3. 함께 읽기 

  • 88페이지 '주민분들 중 몇 분이 무대가 끝난 뒤에 올라오셔서 아저씨를 안아 주셨다. 무대를 보시고 감명 깊으셨던 것 같다' 아저씨의 취미 활동 과정을 읽었다. 무대에서 긴장을 하지 않고 즐겼다. 주민들이 아저씨를 안아주었다는 건 진정 즐길 수 있음에 감동을 받은 것이 아닐까?

  • 104페이지 “고마워유! 이거 뜯어 주고, 닦아 줘서!” 늘 도움을 받는 입장이지만 감사인사를 건네면서 주고 받는 관계가 될 수 있다. 아저씨는 어떤 것에 감사한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다. 감사 인사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남에 감사하다.

  • 105 페이지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 보고 싶다는 말을 듣는 사람. 통화를 듣고 있던 직원이 봤을 땐 모두 행복해 보였다.'

  • 121 페이지 : 1년이 지나가니 회원들이 아저씨의 이름을 다 기억하고 있네요. 노래 교실 회원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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