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리젠시 호텔에서 스파를 오픈했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변에 위치한 호텔중 가장 많은 객실과 부대시설을 가지고 있는 곳 이기도 하지요.
보라카이 가든윙 3층을 사용하죠.
삼층 부분을 사용한다는 이야기가 되겠구요. 물론 마사지 룸들은 디귿자 형태로 빙 둘러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이죠.
밤의 전경이며
각 룸들의 입구가 이런 방식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리셉션 입니다. 밤12시까지 예약을 받는답니다. 호텔의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한 영업방침 인 것 같네요.
손님들이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락커룸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선택하는 마사지의 질적인 부분에 따라서 다르지만... 뜨거운 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남녀 구분되어 있습니다. 해양스포츠나 호핑 등의 체험거리를 한 후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장소 인 것만은 틀림 없겠군요.
이어지는 사진은 락커실 안쪽의 모습들 입니다.
별도로 차를 마시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파의 종류에 따라서 4가지 형태의 각기 다른 룸을 사용합니다. 이어지는 사진은 최고 수준의 룸(물론 이곳에서)에서 이루어지는 커플전용 스파 룸 입니다.
적당한 공간에 침대가 놓여있고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화장실 입니다. 정원에 커플자쿠지도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죠.
카이스파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맛사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얼굴맛사지, 발맛사지, 스크럽, 커플맛사지 등등 판매하는 상품이 30여가지가 넘는데요
페이셜 쪽은 한국이 워낙 발달되어 있기때문에 이곳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한국인의 기대치를 못맞출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크럽쪽 또한 워낙 때미는 문화가 발달한 한국인에게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보여지구요.
전신 맛사지 위주로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맛사지별로 사용하는 맛사지룸이 다 다릅니다.
커플룸을 제외하고는 단체룸인데 남/여 를 구분하는 단체룸입니다.
카이스파를 이용하는 모든 분은 공용 자쿠지와 사우나 (한국의 목욕탕처럼 남여가 구분된 시설입니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추천, 판매하는 상품은
LOVE TO SPA (2.5시간) ( 자쿠지가 딸린 커플실, 가장 좋은 방입니다. 사우나30+ 맛사지 90 + 밀크바스30)
힐링스톤 맛사지 (75분) (자쿠지가 없는 커플실, 두번째 좋은방 )
타이맛사지 (60분) (여성룸, 남성룸 분리된 4인실)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스트레칭위주의 맛사지로 맛사지사와의 호흡이 중요함)
예약신청은 www.iloveboracay.co.kr 로 해주시면 됩니다.
스테이션1-3사이의 리조트에서 맛사지 샵으로 가실때는 저희 직원이 동행해드리고 마치신후 귀가는 직접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