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대표적인 국민빵? 정도가 될것 같네요. 버터가 약간 스치듯 지나가서 배고플때 잘못 발동 걸리면 먹고나서 후회 한다는
바게트
식사의 종료 싯점에서 커피와 함께 한조각 먹게되면 어울릴 듯 하네요.
팬케익 이군요. 이넘을 보니 갑자기 어릴적 먹던 보름달 빵이 생각이 나네요.
하기사 시럽을 잔뜩 바르면 그 비슷한 단맛이 나기는 하지요.
아침식사 할시 오렌지 주스 한잔 마셔주는 지혜를..
오믈렛 좋아하시는 분은 아주 흥겨운 장면입니다.
달걀이 적당히? 깨끗하죠?
오름렛 재료들 접사
가격대비 훌륭한 뷔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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