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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자지껄

햄스터 구충제 먹여 주세요

작성자초보햄스터맘|작성시간11.09.27|조회수966 목록 댓글 5

이글은 저의 블로그에서 퍼온것입니다

 

저와 설탕이가 겪은 이야기도 하구요

 

사실 또 이글을 쓰기엔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저의 아가도 소중한 많큼 회원님의 아가도 소중합니다

 

이글을 가져온 이유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부디 읽고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사항여기서 나오는사람 이름은  미세스는 초보햄스터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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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세스입니다

 

미세스는 설탕가 겪어던 일로 인해서 햄스터 사육 정보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햄스터 구충제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충을 해야 하는지 안해도 되는지?

 

궁금하시죠

 

그럼 가슴 아픈일이지만 설탕이가 어떻게 지냈고 무슨 증상이 있었는지 자세히 이야기 해봅니다

 

설탕이는 추석연휴가 끝나고  제가 마트에서 입양을 했습니다

 

설탕이는 밥도 잘먹고 쳇바퀴도 잘타고 심지어 두번째날 손에 올라오기까지 했습니다

 

특별히 간식을 준것도 아니고 적응기간을 가지라고 밥하고 물 청소만 해준게 다였습니다

 

잘 지내던 설탕이가 급성 콕시듐이라는 병을 앓고난후 끝내 안락사로 생을 마감을 했습니다

 

제가 토요일 부터 일요일 하루까지 설탕이가 머리속에서 안지워지고

곰곰히 내가 혹시 못본게 있었나 하는 마음으로 과거로 돌아 갑니다

 

첫번째 설탕이는 정말 작은 아이 4-5주 남자 어른 엄지손가락 크키 였습니다

 

저도 어린 햄스터를 키워서 알지만 성장할때에 보면 정말 폭풍성장을 합니다

 

설탕이는 몸무게는 정확하게 알수 없었으나 성장으로 인해서 몸무게가 늘어난걸 느낄수 없었고

 

애는 왜이리 안크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애가 좀 특히 한게 있었다면 냄새가 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음 ..일반적인 햄스터의 소변냄새가 아닌 정말 독한냄새라고 할수 있습니다

 

미세스는 마트에서 먹던 사료와 저희집 사료가 안맞을수 있으니

 

소화불량으로 인해서 애 변이나 소변에서 그렇게 냄새가 나는걸로 착각했습니다

 

세번째   애가 배가 불렀습니다 어린아이들 보면 배가 볼록 나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저 밥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온줄 알았습니다

 

윗사항이 설탕이가 외적으론 건강하게 보였을때에 모습입니다

 

 

미세스가 빨리 알아내지 못한게 참 후회가 되더군요

 

그리고 발병 시작

 

처음엔 감기증상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식욕부진 설사 냄새 또한 정말 심했고 배가 축축하게 젖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탈수증상으로 걷지를 못했고 물한모금 넘기는거 조차도 힘들어 했습니다

 

이게 바로 급성 콕시듐 증상입니다

 

분명히 글에 의하면 설탕이는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변이 였습니다

 

정상적인 변일때에도 냄새가 안좋았습니다 이게 결정적인 나 아프다 메세지 같은 역활입니다

 

 

콕시듐증은 만성도 있지만 급성일 경우는 48시간안에  폐사할수 있는 무서운병입니다

 

그럼 햄스터가 걸리수 있는 내부기생충

 

선충류  

 

증상  설사 .식욕 감퇴.빈혈 .성장발육저하. 전신쇠약.사망

 

치료 티아벤다졸 .메벤다졸 .레바미솔 약물치료 가능

 

흡충증

 

폐사된 가축에서 볼수 있는 기생충

 

증상 설사 식욕 감퇴 심한경우 허탈에 빠져 폐사

 

치료 니콜로사마이드  약물치료

 

 

콕시듐증병 (원충성질병)  Isospora

 

 

 

증상  발열과 구토 혈변 어지러움 식욕부진 설사 변과소변에서 독한냄새 털이 거칠어짐

 

잠복기 4~~30일  제대로 치료못하거나 급성시엔 폐사확률 40~100%

 

원인 오염되고 지저분한 환경 모유수유를 제대로 하지 못해 면역력이 약해서 장과 간이 약해진경우

많은  개체수와 함께 생활 

 

치료 2주이상 약물치료

 

기타 콕스듐증병은 어린아이에게 발병이 높으며 햄스터같이 작은 아이에게 치명적 폐사

 

 

전염여부는 같은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고 원인은 변으로 부터 입으로 통해 감염이 됩니다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어린아이에게 감염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은 어린 햄스터 보면 자기변도 먹지만 어미의 변도 먹습니다

 

사육환경이 나쁘거나 어미나 콕시듐증 이라면 어린아이감염은 더욱더 쉽게  걸리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햄스터는 마트에서도 다른아이의 변도 먹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꼭 콕시듐이 아니더라도 다른 기생충으로 부터 감염 될수 있다는 말도 됩니다

 

 

보통 사람들이 햄스터는 구충을 안해줘도 잘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맞아요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봄 가을이 되면 기생충이 발병하기 좋은 계절이고 또한 2달에 한번씩 고양이와 개는 구충제를 먹인다는 수의사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어 보았습니다 구충제를 투여를 한다면 기간은 두달에 한번꼴로 적어도 1년에 두번은 정도는 권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무서운 속도로  발병할수 있는 병입니다

 

미세스가 전에 이런글을 본거 같아요 햄스터는 구충제를 먹일 경우에 수명이 줄어든다

 

 

이건 정말 잘못된 상식입니다

 

일단 병원가서 구충제를 받아 오시는데요 정확하게 말씀 드리는건

 

아가를 데리고 가서 대변 검사를 아니 아가를 꼭 안데려가도

 

변은 가져가야 합니다

 

검사를 한후 구충제를 먹이시는게 확실한 방법입니다

 

보통 투여량은 몸무게 60-80그람  0.2 cc~ 0.3cc 하고 할수 있습니다

 

 

 

 

 

 

 

 

광범위 구충제를 넉넉하게 받아왔습니다

 

저희 모든 아가에게 먹이는데 몽이가 걸리더군요

 

임신일수도 있어서 왠지 모를 거부감이 생겼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상담후 결론은 안먹이는게 좋겠다고 말씀하시고

 

설탕이가 콕시듐으로 인해서 다른아이가 발병하지 모르니

 

몽이 같은경우는 끓인물 70c 이상으로 집안을 소독해주면 균은 살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이날 개고생을 했다지요

 

전부 끓인물로 식기와 케이지를 소독했습니다

 

급수기는 끓인물로 하면 쪼글라 들거 같아서 유한락스물로 일대일 희석해서

 

담구고 70c 물로 오초간 건져다 빼다 반복했습니다

 

하루정로 끓이고 식힌물로 3번정도 갈아 주면서 담그고  반복했습니다 (급수기 분해를 했어요)

 

이건 참고사항인데요 소독용 알콜은 알콜 함량이 70프로 이상일때만 소독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분무기에 알콜을 넣어서 집안 구석구석 뿌렸습니다

 

이글을 읽고 또한 햄스터를 사랑하는 이웃님들 햄스터 구충 꼭 해주세요

 

수명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문의와 상담을 하시고 꼭 구충제를 먹이셔야 합니다

 

이유는 햄스터아가들의 대한 정보는 그렇게 많이 있는게 아니랍니다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서 아가의 목숨이 위태로울 있습니다

 

변을 꼭 가져가시고 우리 아가가 무슨 기생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신후 처방 받아서 먹이세요

 

미세스가 지금 까지 햄스터를 키우면서 느낀점이 이미 발병하고  단식을 하는 순간 이미 그아이는 살아도 산게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설사를 한다구요? 설사를 하면 꼬리젖은병이 아닐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생충 감염으로 인해 그럴수 있습니다

 

아님 다른 이유로 설사할수 있으니 정말 변검사와 정밀 검사는 필수적이고

 

햄스터 안봐주는 병원도 소량의 대변으로 기생충 감염여부는 알수 있습니다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있습니다

 

마우스 래트 햄스터 수의학 서적을 한권정도 구비할 생각도 있네요

 

여러분 사랑하는 많큼 관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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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초보햄스터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7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알아봐요 아는분은 3000원에 구입햇다고 하네요 ^^
  • 작성자햄스터★ | 작성시간 11.09.27 애효 다시올리셧네요..ㅎㅎ 구충제..에효 ㅠㅠ그냥 집잘 청소해주고 잘 관리해주면 돼겟죠..?
  • 답댓글 작성자초보햄스터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7 먹여 주시는게 좋아요 설탕이도 저희집 와서 깨끗한곳에서 살았거든요 관리라는 제때 구충해주는것도 관리에요
    얼마 안해요 ^^날씨가 안좋아지거나 감기기운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할수 있구요^^안하는것보단 하는게 이롭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햄스터★ | 작성시간 11.09.27 아 그런데 저거랑 비슷한거 먹고 친구네 골든햄찌가 쇼크(?)로 사망하는걸 봐서..ㄷㄷ
  • 답댓글 작성자초보햄스터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7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쇼크를 ;;; 그건 주인이 잘못한게 아닐까요?
    저희집 아이들은 먹고 잘 지내고 있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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