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안상영 전 부산시장 종격인가?

작성자천현갑|작성시간11.07.24|조회수187 목록 댓글 1

乾 안상영 전 부산 시장   甲申년 67세  

 

74 64 54 44 34 24 14 4        時 日 月 年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甲 庚 庚 戊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寅 申 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25세 壬寅년 서울시 토목직 7급공무원 특채. 26세 癸卯년 서울시 7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 서울시 도로국장과 주택국장을 거쳐 임용 20년 만에 서울시 종합건설본부장에 입성하여 한강 종합 개발계획을 주도하는 등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51세 戊辰년 (1988) 관선 부산시장으로 발탁, 53세 1990년 (庚午) 해운항만청장을 하였다. 

 

61세 戊寅년 (1998년 6월 ) 제2기 민선부산시장에 당선되었고, 65세 壬午년 (2002년 6. 13 丙午月壬子日) 재선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선거기간 중 근거 없이 여직원을 성희롱 했다는 악성루머에 시달렸다.

 

66세 癸未년 10월 (庚戌月), 진흥기업 박모(辛未生)회장으로부터 1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어 10년 구형 받았고, 또 다시 동성여객 관련 수뢰혐의(3억)가 추가되어 1월 29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돼 서울지검의 조사를 받은 뒤, 9일 진흥기업 뇌물수수사건 선고공판을 앞두고 2월 3일 오후 1시 부산구치소에 재수감되었다.

 

67세 2005년 2월 4일 오전 1시5분쯤 (입춘20시55분, 66세 癸未年 乙丑月 癸丑日 壬子時) 부산 사상구 주례동 부산구치소 병사 상층 10호실에 수감 중이던 안 시장이 러닝셔츠를 찢어 만든 끈으로 병실 출입문 옆 1.97m 높이의 선풍기 걸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순찰 근무자가 발견하였다. 9년 간 부산을 책임졌던 인물이다.

 

壬 癸 乙 癸   사망 발견 시각
子 丑 丑 未

=====================

 

 

이 명조는 대부분 身强하고 健祿格이라 水木火 운이 좋다고 말하는데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丁卯대운 癸未년 水木火가 다 들어있고 刑沖도 없으므로 財官이 빛날 운이고 명주가 부산 시장이니까 크게 좋은 일로 바쁠 것이라고 통변하기 쉽다. 그런데 실제는 그 반대였으니 도대체 어찌 된 일인가?

 

이 명조는 지지 寅이 兩沖되어서 뿌리가 뽑힌 것과 같은 상태이다. 그래서 從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런데 從旺格이라면 土金水가 吉神이고 火가 흉신인데 丙寅 대운을 어찌 넘겼는가 하는 점이다. 그래서 丙寅대운을 분석하니 寅은 이미 申沖으로 무기력하고, 丙이 문제인데 마침 년간 戊가 있어서 火土金상생되어 凶을 면하고 있다. 그리고 歲運 戊寅년 戊는 길신이라 민선시장에 당선되었고, 연이은 己卯庚辰辛巳壬午년 4년간 전부 戊己庚辛壬운이니 운길하여서 고위 관직에 계속 유지한 것이다.

 

그러나 丁卯대운은 卯木이 시퍼렇게 살아있으면서 丁官과 함께 土金을 극하는 상이라 불길하다. 다만 壬午년은 丁官을 壬이 극하는 공이 있어서 성희롱 루머 악재속에서 재임선거에 성공한 것이다.

 

그러나 丁卯대운 癸未년은 木局이 발생하고 년간 戊가 癸와 合되어 인수의 귀함이 땅에 떨어지는 상이다. 10월 庚戌월 火局이 庚金用神을 극하니 10년 구형 선고로 명예는 땅에 떨어지는 치명타를 입었다.

 

2004년 2월 4일은 절입시 전이라 癸未年 乙丑月 癸丑日 壬子時인데 운기가 水를 흡수한 乙木 하나가 튀어나와서 대운 丁火를 생하고 있는 상이다. 년간 戊는 이미 癸合을 탐하느라 작용력을 잃었고, 대운 丁火鬼殺은 저승사자가 되어 庚의 혼을 앗아간 것이다.

 

문제는 지지가 沖을 받는다고 다 從格이 아니라는 것이다. 沖으로 從할 때와 不從할 때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 명조는 從할 때이다. 戊土인수가 吉神이라 종교심이 돈독하였고 相沖되어 從格을 이룬 명조라 돌발성이 있었던 것이다.

 

 

 

 

淸雲

 

 

 

 

 

 

 

아래는 참고 자료
=================
출생 : 1938년 11월 18일학력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경력 :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부산매일신문사 사장, 부산직할시장, 부산광역시장

 

안상영 부산시장은 7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부산시장까지 역임한 40년 공직 생활의 입지전적 인물이었다.

 

25세 壬寅년 서울시 토목직 7급공무원 특채.

26세 癸卯년 서울시 7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서울시 도로국장과 주택국장을 거쳐 임용 20년 만에 서울시 종합건설본부장에 입성했고 한강 종합 개발계획을 주도하는 등 추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51세 戊辰년 (1988) 관선 부산시장으로 발탁된 뒤 의욕적인 시정을 펼쳤지만 인공섬 건립계획을 추진하다 좌절되는 등 개발위주의 정책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안시장은 전체적인 부산발전의 마스터플랜을 세웠고 이후 1990년 (庚午) 해운항만청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예산규모를 대폭 늘려 항만도시의 기틀을 잡아나갔다.

 

61세 戊寅년 (1998년 6월 ) 제 2기 민선부산시장 당선되었다. 

65세 壬午년 (2002년 6. 13 丙午月壬子日) 재선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선거 기간 중 상대 후보가 근거 없이 여직원을 성희롱 했다는 악성루머에 시달리기도 하였다.    

 

66세 癸未년 10월 (庚戌月) 진흥기업 박모(辛未生)회장으로부터 1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어서 10년 구형 받았는데, 또 다시 동성여객 관련 수뢰혐의(3억)가 추가되어 1월 29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돼 서울지검의 조사를 받은 뒤, 9일 진흥기업 뇌물수수사건 선고공판을 앞두고 2월 3일 오후 1시 부산구치소에 재수감되었다.

 

67세 2005년 2월 4일 오전 1시5분쯤 (입춘20시55분, 66세 癸未年 乙丑月 癸丑日 壬子時) 부산 사상구 주례동 부산구치소 병사 상층 10호실에 수감 중이던 안 시장이 러닝셔츠를 찢어 만든 끈으로 병실 출입문 옆 1.97m 높이의 선풍기 걸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순찰 근무자가 발견하였다. 9년 간 부산을 책임졌던 인물이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역학동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현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4 종격보다는 팔통사주에 지지에 인신충과 일시의 갑경충이 된명으로, 길흉의 기복이 큼. 목과 금을 소통시키는 북방수운을 지나, 병인정묘대운은 소통보다는 극제하는 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