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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사주평

작성자천현갑|작성시간11.02.03|조회수544 목록 댓글 0

*사이트에 나온것을 다시 논합니다,

 

 

양 력: 1952년  2월  2일 04:00 

음/평: 1952년  1월  7일 04:00  여자

시 일 월 년

甲 戊 辛 辛

寅 寅 丑 卯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대운: 순행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81 71 61 51  41 31 21 11 1.2

대운 시작: 1세 2월 14일

현재 나이 52세

현재 대운: 丁

********************************************************************

 

축(丑)월 무(戊)토 겁재격(劫財格)으로 볼수도 있으나 원래 겁재격이란 격(格)이 없으며축(丑)중 신금 투간(透干)이니 월겁용상격(月劫用傷格)이며 투간한 상관이 인목에 근(根)을 둔 갑목을 바라보니 상관대살격(傷官帶殺格)이라 보는 것이 타당하리라본다

 

상관을 용(用)하니 재운(財運)이 길(吉)하고 관운(官運)이 가장 불리(不利)한데 임인(壬寅)대운과 계미(癸卯)대운에는 대통령의 큰딸로서 재능이 출중하였으며 많은 사람의 흠모와 사랑 속에 지냈고 갑진(甲辰). 을사(乙巳)대운을 지나며 부모님의 흉사(凶死)와 혈육의 어이없는 행동으로 충격과 아픔의 세월을 보냈다.

 

병오(丙午)대운부터 명조(命造)에 인수운(印受運)이 드니 신금(辛金) 상관(傷官)을 제어(制御)하고 갑(甲)목의 조력(助力)을 받으니 흉(凶)이 물러나고 길(吉)함이 찾아 들었다고 하겠다.

 

여명(女命)에 상관격이나 식상이 왕(旺)한 중에 재(財)를 보지 못했거나 사주명조(四柱命造)내에서 관(官)이나 살(殺)이 합거(合去) 되거나 충(沖)이 되면 혼인을 못하거나 하더라도 해로(偕老)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위 명조의 경우 부합되는면이 많다 하겠다.

 

정미(丁未)대운 중 갑신(甲申)년은 길(吉)중 흄(凶)이 크니 자칫 자리 보전(保全)이 어려워 보인다 하겠다.

*한국프로사주학회카페인용

 

 

 

ㅡ 박근혜을 이미지를 떠나, 이사주자체만으로  평론한다면, 무토일주가 축토의 겁재에 의지하고, 나를 극하는 목이 4위이며 설기하는 신금이 두개로, 사주로써는 편향된명이다, 무토가 인의 장생으로 종격으로 가지못한다.

그러면 일주를 생하는 토와 화가 용희신이된다.

대운으로 논하면,초년의 동방목운은 기신운이다, 초년은 부모의 배경과 덕을 입은다고하더라고,

임대운은 기신, 인대운은 장생운이나 관살운, 계대운은 무계합화운으로 길신오행, 묘대운은 관살혼잡운으로 하향세운,

그리고 갑대운은 흉운,진대운은 비겁운으로 소강, 병오대운은 일주방조운 상승운, 정미대운도 상승운이나 축미충운으로 변화이동운,61세에 시작되는 무신대운에서 천간의무대운(61살부터65살까지)는 오행상방조운이며, 지지의 신대운은 인신충살운이다, 강목관살을 제살하는 운이되기도하나, 반대로 일주의 힘을 빼앗아가는 설기운도 동반된다.

이현령비현령의 식의  아전인수격으로 좋게 말한다면, 흉살을 제거하는 운으로 비상한 발복을 한다고 논할수도있다.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이논리가 앞설것이다.

 

사주에 관살이 많으면, 오히려 남자가 없고, 즉 있어도 배우자덕이 없다, 부자의 덕이 없는 명이다,

세간의 여인이라면, 산속의 절에 홀로 앉아, 세상을 헤아리는  여승이 안성맞춤이다.

 

대통령과 출세보다는, 보통의 여인이 한남자를 만나, 자식을 낳고 오손도손살아가는것이 평민적행복이 아니겠는가!

부모를 모두 흉탄에 잃어버리고, 자매간의 재산싸움과 갈등으로 이어지고, 가족간의 비극을 안고 살아가는 한여인의 삶의 이면을 어떻게 평할것인가!

 

어떻게 보면, 이러한 명이 청와대에 홀로앉아, 모든 사심을 끊고,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한 한길로 매진하는것이 국민에게 좋을지 모른다,

그러나 군중속의 고독은 영원히 지워버릴수없는법이다.

설령 대통령이된다해도, 다시 태어나면, 이러한 생을 택할것인지,,,,

 

천현갑출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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