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레이 작성시간07.05.07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럴경우 가중처벌이니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말길.. 합의는 최대한 늦게..많이 불러서 다 받아.. 돈 없다 그러면 인생빨간줄그어드리고..근데 너무 많이 때리면 네가 도리어 폭행으로 고소들어온다..-_- 저런 미친놈들 몇이 남자망신 다 시키는게지.. 예전에 수비대에 한놈 넘긴적있는데..겉모습멀쩡, 직장멀쩡, 알아주는 대학, 7년사귀어서 결혼한 이쁜마누라와 5살짜리 아들이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더라고...내가 가정파탄의 주범이 된것 같아서 오히려 미안했던..
-
작성자 master 작성시간07.05.08 1학년때 지금은 시집간 동기녀석이 새벽에 지하철에서의 지저분한 일로 인해 모습이 말이 아니었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가스 스프레이로 더 험한 일은 모면했지만. 5년을 지하철없는 소인구국에서 살다보니 이런 일은 한동안 생각조차 못했었는데,아직도... 호되게 혼내주려면, 일단 정면으로 마주서서 놈(pervert)의 눈을 쏘아봐, 아반장. 눈길을 고정해서 집중을 하고(이때 절대 눈길을 움직이거나 깜박거리지 않도록)그리고 손으로 바짝, 아주 바짝 쥐고(어디를? 쥐고 싶은 곳을) 그 다음은 추행정도에 따라서 둘 중에 취사선택를 하시면 돼. 1.짓뭉개버리기(영어로 하면 crushing up) 2.잡아뽑아버리기(branching off). 기운내셔,아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