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una작성시간13.02.15
홧~~!! 난생 처음 추천도 다 받공.... 우짰거나 낑낑님...감사해요..근디 바람꽃님..쪼매 자신이 없어진다는요~!! 잘 할 수 있을까해서 소심해졌어요... 우리 아그들 낑낑님 만큼 이뿌지도 않으니 지금부터 아그들 달달 볶아야 쓰겄네요~! 바람꽃님 팍팍 쏘신다니 그만 홀딱 넘어가서리...ㅋㅋ..
답댓글작성자바 람 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6
언제나 하늘바람꽃님이 멀리서 이렇게 염려를 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유야 따로 있겠어요... 이넘의 지독한 여름나기가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것이겠지요... 이맘때가 되면 모두들 다유기를 조금은 멀리하게 되지않는지요... 우리 키핑동 회원님들도 요즘은 다유기가 그그다지 보고싶어지지가 않는다고들 덜 오신답니다..ㅎㅎㅎ 찬바람불고 이쁜옷을 입으면 또다시 마음이 활짝 피게되지요...ㅎㅎㅎ 잘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