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 람 꽃작성시간13.03.05
아 저 멋진 곳이 어디메요.... 어디메인디 아그들이 저리도 곱게 물이든당가요...ㅎㅎㅎ 요즘 오는 손님들마다 우리 매장 아이들 물이 잘든다고 웅성웅성 거리는 소문이 있던데... 고기이 정말이군요.... 푸하하하 낑낑이님 어제 와서 찍을 아이들이 없다고 궁시렁 거리더만 이렇게 많은 아그들을 두고서 그런말 하면 저 아이들이 섭하다고 하는 소리가 귀 ㄱ ㅁ ㅇ 시끄러울터이디...ㅋㅋㅋ
작성자duna작성시간13.03.05
아~~!! 나도 키핑했심 좋겠어요~! 이제 아이들 내놓을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수선스러워요... 겨우내 늘어난 아이들 땜시 걸이대 몇개 더 준비하고 한꺼번에 다 못하니 하루하루 나누어서...요기는 요런아이들 ...저기는 저런 아이들... 에효~~!! 요런 작업이 끝나야 한시름 놓을것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