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 01 + 행복 자유 +>
시원한 행복 바다 이곳에서 새찬 파도가 출렁 거립니다. 흐린 하늘의 단비 소낙비가 내릴려고 합니다. 흐린 하늘위로 갈매기때가 서서히 공중 높이 아래서 각자의 위치로 사라집니다.
여기는 서기 2800년도 + 대한민국(+ 한국)의 동해 바닷가 중간에 위치한 + 행복 바다입니다.
수십때의 이코 우주 전함 배들이 3대가 신속히 웅장함을 보이면서...! 위급 비상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새찬 파도의 물결을 잘 해지고서...! 선착장으로 착륙을 행해서 전진하는 멋진 모습이 정말로 장관입니다.
웅~~!웅~~~!하고서 배고동을 힘차게 울립니다. 물살의 파도는 매우 새차고, 소낙비고 새차게 내립니다. 그때 이구스 전함 배들이 3척이 공격을 합니다. 이쪽을 향해서 레이져 빔을 쏩니다. 순식간에 우창창창하고서...! 아군들의 유리보호막이 와르륵 깨집니다. 적군들은 끊임없이 공격 합니다. 그리고서 잠시 멈추고서...! 서서히 잘 사라집니다. 충분하다는 뜻이기도 하고, 기선을 제압하고서...! 더 이상 다치지 않고, 보호하고서...! 악인들은 사라집니다. 모두 무사 합니다.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무지개가 선명하고,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정말로 참 좋은 모습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시금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맑은 하늘이 빛춥니다. 그곳에서 저 하늘위로 이그 전투 전함 7척이 순신간에 날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린 살아다고 하면서 + 행복 바다위의 선착장에서 박수를 보내고, 모두다 손을 흔들어서 살아있음의 신호를 잘 보냅니다. 그리고나서 우리 각자의 위치로 자리정돈을 잘 한다음에 무사귀한 합니다. 각자의 + 행복한 우리집의 보금자리에서 쉼과 휴식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창밖으로 선명한 별똥별이 수우욱하고서...? 아름답고, 선명하게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그 관경에 반해서 우린 미소를 짖고, 스트레스 제로에 기념으로 + 소리문자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참 좋은 추억을 잘 만듭니다.
그리고 스르르륵 매일의 오늘도 무사히 잘 살아있음을 증명하듯히 고히 잘 취침을 합니다. (모든 천재 가족 모두다 말입니다.) 정말로 평안함 취침을 잘 맞이합니다. (내가 살아있구나?! 정말로 잘 살아서 이렇게 또 매일의 내일을 잘 맞이하구나?!.)
-> + 지구의 왕되신 + 주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