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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01 + 행복 자유 +>

작성자+ 한글연구원 + 천재 + 정권재|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1004 – 01 + 행복 자유 +>

 

 시원한 행복 바다 이곳에서 새찬 파도가 출렁 거립니다흐린 하늘의 단비 소낙비가 내릴려고 합니다흐린 하늘위로 갈매기때가 서서히 공중 높이 아래서 각자의 위치로 사라집니다.

여기는 서기 2800년도 대한민국(+ 한국)의 동해 바닷가 중간에 위치한 행복 바다입니다.

수십때의 이코 우주 전함 배들이 3대가 신속히 웅장함을 보이면서...! 위급 비상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새찬 파도의 물결을 잘 해지고서...! 선착장으로 착륙을 행해서 전진하는 멋진 모습이 정말로 장관입니다.

~~!~~~!하고서 배고동을 힘차게 울립니다물살의 파도는 매우 새차고소낙비고 새차게 내립니다그때 이구스 전함 배들이 3척이 공격을 합니다이쪽을 향해서 레이져 빔을 쏩니다순식간에 우창창창하고서...! 아군들의 유리보호막이 와르륵 깨집니다적군들은 끊임없이 공격 합니다그리고서 잠시 멈추고서...! 서서히 잘 사라집니다충분하다는 뜻이기도 하고기선을 제압하고서...! 더 이상 다치지 않고보호하고서...! 악인들은 사라집니다모두 무사 합니다살아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무지개가 선명하고아름답게 수놓습니다.

정말로 참 좋은 모습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그리고 다시금 평화가 찾아왔습니다맑은 하늘이 빛춥니다그곳에서 저 하늘위로 이그 전투 전함 7척이 순신간에 날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우린 살아다고 하면서 행복 바다위의 선착장에서 박수를 보내고모두다 손을 흔들어서 살아있음의 신호를 잘 보냅니다그리고나서 우리 각자의 위치로 자리정돈을 잘 한다음에 무사귀한 합니다각자의 행복한 우리집의 보금자리에서 쉼과 휴식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그리고 창밖으로 선명한 별똥별이 수우욱하고서...? 아름답고선명하게 밤하늘을 수놓습니다그 관경에 반해서 우린 미소를 짖고스트레스 제로에 기념으로 소리문자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참 좋은 추억을 잘 만듭니다.

그리고 스르르륵 매일의 오늘도 무사히 잘 살아있음을 증명하듯히 고히 잘 취침을 합니다. (모든 천재 가족 모두다 말입니다.) 정말로 평안함 취침을 잘 맞이합니다. (내가 살아있구나?! 정말로 잘 살아서 이렇게 또 매일의 내일을 잘 맞이하구나?!.)

 

-> + 지구의 왕되신 주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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