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5월에 모닝 무스메(モ-ニング娘。)를 졸업한 가수 이치이 사야카(市井紗耶香, 17)가 도쿄(東京) 시부야구(澁谷區)에
있는 SHIBUYA-AX에서 부활 라이브를
열었다.
이치이는 솔로앨범 제1탄 [FOLK
SONGS]에서 우정 출연한 예전의 동료인
나카자와 유우코(中澤裕子, 28), 키보드로서 프로듀서인 샤란Q(シャ亂Q)의 타이세(たいせ-, 32)와 함께 등장. [이 넓은 들판
가득(この廣い野原いっぱい)]과 같은 포크의 명곡을 18곡 열창. 아민(あみん)의
[기다리겠어(待つわ)]에서는 나카자와와
완벽한 하모니로 팬 3000명을 도취하게
했다.
이치이는 [스테이지에 유우짱(나카자와)과 다시 선 것이 기쁘다. 수가 적기 때문에 모닝 무스메 시절보다 스테이지가 넓게 느껴진다]라며 다시 노래부를 수 있게 된 기쁨을 되새기고 있었다.
이 모습은 내년 2월 20일에 비디오 발매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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