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浜崎あゆみ)의 히트곡「M」등을 어레인지한 아날로그판「THE M ep」가
영국 메이져 차트지의 클럽 부문에서, 일본인으로는 처음으로 차트 인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음악지도「AYU」의 아티스트 이름으로 실리어「재패니즈 마돈나」라고 소개. 일본의 차트를 석권한
아유미가 세계 차트 석권을 향해 나섰다.
영국을 대표하는 차트지「뮤직 위크-ミュ-ジック
ウイ-ク」의 최신 차트(8일자)에서 하마사키의 「THE M ep」는 UK 클럽 부문에서 13의에 랭크.
동곡은 지난달 24일자의 동지에 18위로 첫 등장하며 다음의 12월 1일자에서는 11위로 3주 연속으로 쾌거 전진하고 있다.일본의 오리콘 차트에 상당하는 동지는 미국 빌보드와 비교대는 권위 있는
차트지로 순위는 클럽으로 걸려온 회수와 DJ의 투표로 결정되다.금년1월에 영국의 음악지「DJ 매거진」의 클럽 부문에서 YAIKO(야이다 히토미-矢井田瞳)의 「달링 달링-ダ-リンダ-リン」이 1위의 영광을 차지 하였지만 이것은 음악지의 DJ에 의한 인기
투표. 차트지에 랭크 인한 것은 아유미가 일본인으로는 처음이 된다.
차트 이외에서도 BBC 라디오의 「radio1」에서는 영국의 인기 넘버원 DJ 저지 주루스가 이달의 인기 앨범으로 소개. 음악지「dj」「MOVE」에서는 「하마사키 아유미」가 아니라「AYU」의 이름으로 실리어「일본의 대스타. 곡이 좋고. 재패니즈 마돈나로서 알려져
있다」고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내년은「AYU」로서 세계에의 비약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