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 무스메의 신작
영화「나마타마고-ナマタマゴ」가 내년 1월 각 지역의 활성화의 일환으로 영화관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동경 근교의 지방 공민관(公民館)에서만 상영하여 모닝 무스메의
영화를 통해 손님
유치에 유효하게 이용하려 하고 있어,
전국의 청년 회의소부터 모닝 무스메의
영화가 뜨거운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싼 값으로 좀더 부담 없이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라는 프로듀서 층구♂(33)의 단순한 영화 팬으로서의 소박한 바람으로부터 시작된 이 번「마이 타운 디지털 영화 프로젝트-マイタウン デジタル映畵プロジェクト」는 경제 산업성의 동의를 얻어 전국의 청년회의소에 문의한 결과, 버블 시대에 건설되어 유효하게 쓰여지지 못하고 있는 공민관과 홀 등에서 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제 1탄은 이다 카오리(飯田圭織, 20), 야구치 마리(矢口眞里, 18), 고토 마키(後藤眞希,16), 츠지 노조미(?希美, 14)의 4인이 탁구 소녀역으로 출연하는「나마타마고」로 결정. 후지TV의 협력으로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는 반대로 슬프고 애절한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상영은
내년 1월 동경 23구를 제외한, 그 주변의 관동 5개 도시에 한정되어
만 3000명밖에 볼 수 없어 팬들이 쇄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격은 영화관이라면 통상 어른 1800엔정도 하는 것을 1000엔으로
가격인하 하여 가격 파괴도 실시한다. 판매 방법도 현지 상점가나 슈퍼등에서만 발매하고, PR도 청년 회의소가 주체가 되는 등, 지역 밀착형의 방법을 취한다. 영화 회사의 배급망에 의지하지 않고 지방의
자주성에 맡기게 되는 것은 코이즈미 내각의 구조 개혁이 영화계에
까지 파급된 형태이다.
한편 남는 멤버 9명에 의한 제 2탄이 내년 봄 상영을 위해, 신년을 맞이 함과 함께 크랭크인될 예정으로 이미 각 자치단체의 청년 회의소로부터 유치 의뢰가 쇄도중으로 이번에는 전국의 공민관 100관에서
상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