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AP의 신작 포토 북 [SNAP]만 판매하는
특별 서점이 12일, 도쿄 시부야 센터가의 입구에 갑자기 등장했다. 형광 핑크색의 화려한 외장, 내장으로 [SNAP샵]이라는 거대간판. 구매 고객도 전원 핑크색의 쇼핑백을 들어 한 때는 스크램블 교차점 전체여성이
SMAP컬러 일색이 되었을 정도. 발매일에
맞춘 1일 한정영업(오전 10시~오후 8시)으로 시부야의 번화가 한편이 하루종일 사용되었다.
동시 발매된 신작 라이브 비디오 [LIVE
8576857585748570]과 같이 작품 중에는
이나가키 고로(稻垣吾郞, 28)의 모습은 없다. 하지만 책은 30만부의 주문 예약이 있었으며 초판 60만부로 제작되었다. 이나기키에 대해서 손님들은 [5명이 함께 있지 않아 안타깝다][근신 중에 반성하여 하루라도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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