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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NEWS

토키와 대담 의상으로 관객의 시선 몰이!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01.12.14|조회수66 목록 댓글 0

 

인기 여배우 토키와 타카코(常盤貴子, 29)가 13일 동경 네리마구의 히가시오이즈미(東大泉)에 탄생한 일본 최초의 촬영소 병설 영화관「T조이 오이즈미-Tジョイ大泉」의 오프닝 세라모니에 참가, 대담한 "노브라 의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영화「천년의 사랑 히카루 겐지 이야기-千年の戀 ひかる源氏物語」의 선행 상영회에서 토키와는「일본 영화에 출연한 것은 처음으로.(이 영화는) 최고의 러브 스토리입니다」라고 PR. 무라사키 시키부를 연기한 여배우 요시나가 사유리(吉永小百合, 56) 는「나도 도시락 준비해서 영화를 보러 가고 싶다.」라고 밝게 웃으며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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