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가장 유선방송에서 활약한 가수에게 수상 되는 [제34회 일본유선대상]이 14일 발표되어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浜崎あゆみ,
23)가 대상에 선출되었다. 동시에 최다 리퀘스트 가수상 등 총3부문을 제패했다.
발표의 순간 눈물을 흘린 아유는 [주변의 스텝과 저를 지켜주신 여러분들 덕택입니다]라고 말하며 [Dearest]를 굵은 눈물을 흘리며
열창했다.
이에 앞서 도내에서 열린 [제34회 일본레코드 세일즈 대상]의 수상식에 출석. 2년 연속
아티스트 세일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동시에 싱글 부문의 대상 등 9부문 중 5부문을 제패. 이날 하루 만으로 8개의 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것으로 금년에 들어
패션관련을 포함하여 19개의 상을 수상. 12월 31일 TBS의 [제43회
일본레코드대상]으로 모두 20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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