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영대학원 원우 여러분,
송년의 밤에 초대합니다.
"눈 덮인 광야를 걸어갈 때는 이리저리 함부로 걷지 말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서산대사의 말씀입니다.
한편 이외수 님은 "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기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는 즈음 하여 한 해를 돌아봅니다. 한 해 동안 나는 어떤 길을 내며 걸었는가, 이 길이 나를 어떻게 인도할 것인가 고민이 많은 시기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선택한 홍익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의 길, 이 길을 걷는 여러분과 잠시 쉬어 가려고 합니다. 이에 올 한 해를 마감하기에 앞서 교수님과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과 동기들이 한자리에 마주 앉을 수 있는 “송년의 밤”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가는 길에 안내자 역할을 해 주시는 교수님의 가르침과 선배님의 끝없는 배려, 동기님들의 우정과 후배님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교수님!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기님!!!
부디 참석하시어 한 해를 마감하는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홍익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33대 원 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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