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약, 복지부 앞 일인시위 작성자cam/캠| 작성시간10.11.19| 조회수13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짱구찡구 작성시간10.11.19 새삼스레 김기수 님이 그리워집니다.거리에 버려진 저희에게 늘 '선생님,선생님..'하시며 사안과 상대는 달라도 깊은 동지애를 느꼈었는데..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마이 작성시간10.11.19 인연이란것이......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이렇게 서로 연이 닿는다는 것만도 어찌 보면 참 소중한 사람들 일거라는 생각이..이왕이면 서로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 끼리는 악연이 아닌 따듯한 정이 넘치는 연으로 이어 졌으면 싶네요. 캠님과 짱구찡구님 수고가 많으싶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