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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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uero 작성시간26.02.02 서두 글에 당시의 내 생각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
뭐지?? 누구말이 맞는거야? 궁금해서 모임에 참석하고 줄기세포 공부를 하게되고 , 아!! 황우석박사님이 의료계의 농간에 빠지셨구나! 느끼게되고 누명을 벗기는데 나 라도 도움이 되야지 생각이었지요. 그런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누명이 벗기지 못했다는게 머리속 에 남아 있네요. 의료계의 카르텔이 지금 사법부 카르텔보다도 더 크다는걸 느껴 봅니다!!
노광준 피디님도 같은 마음으로 안타까움과 몸부림 같이 느껴집니다!! 내마음을 표현하시는것 같아 너무나 감사함을 느낌니다!! -
작성자 텔미 작성시간26.02.06 어제 저녁방송이 끝난 뒤 다시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50% 돌파, 펀딩 6일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른 거 신경쓰지 말고 원고 마무리에 집중하라는 명으로 받아들입니다.
한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제가 꼭 참고문헌을 달아왔는데요, 이번에는 형식을 바꿔 '토론' 페이지를 쓰겠습니다. 본문은 제 소신대로 시원하게 써내려가되, 그에 대한 반론을 소개하고 또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적는 '토론'페이지를 두어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도 기꺼이 들춰볼만한 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주신 후원에 보답드리는 길이라 믿기에,
감사합니다. 노광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