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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피디님의 20년 결산 "황우석박사님 스토리" 책 발간 도움요청

작성자바람,구름,별| 작성시간26.02.02|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초록빛 작성시간26.02.02 노광준 피디님
    늘, 고맙습니다.
    저는 6번째로 후원등록하였습니다.
  • 작성자 꽃다지 작성시간26.02.02 노광준 피디님 덕분에 20년 전으로 되돌아간 듯합니다~
    꽃다지와 달래도 참여 했습니다.~
  • 작성자 nuero 작성시간26.02.02 서두 글에 당시의 내 생각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
    뭐지?? 누구말이 맞는거야? 궁금해서 모임에 참석하고 줄기세포 공부를 하게되고 , 아!! 황우석박사님이 의료계의 농간에 빠지셨구나! 느끼게되고 누명을 벗기는데 나 라도 도움이 되야지 생각이었지요. 그런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누명이 벗기지 못했다는게 머리속 에 남아 있네요. 의료계의 카르텔이 지금 사법부 카르텔보다도 더 크다는걸 느껴 봅니다!!
    노광준 피디님도 같은 마음으로 안타까움과 몸부림 같이 느껴집니다!! 내마음을 표현하시는것 같아 너무나 감사함을 느낌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람,구름,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3 네 맞습니다 그당시 집회에 참가하게된 분들은 대부분 비슷한 과정을 거쳤던것 같습니다.
    내용을 깊이있게 들여다 보지 못한 분들이 겉으로 드러난 일만 보고 쉽게 결론내리는게 안타까웠죠.
    아직도 누에로님, 노광준 피디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 작성자 비니 작성시간26.02.02 비니는 네번째로 후원 등록 하였습니다. ^^
  • 작성자 백승호 작성시간26.02.02 세상속으로 빨리 나오셔야 되는데, UAE라는 곳에서 너무 오래 계시는게 아닌지, 타향 살이 중에 국내 명예 회복을 위한 귀환도 이젠 하실 때가 된게 아닌지~~
  • 답댓글 작성자 바람,구름,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3 박사님은 최고의 연구환경에서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그런 환경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건강히 연구활동을 하시는것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언젠가 한국에 오셔서 예전처럼 산행도 같이 할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
  • 작성자 true06 작성시간26.02.03 감사합니다
    많은분들 후원 바랍니다
    조만간 박사님 명예회복하시고 우리모두 같이 등산하기를 고대합니다~~~
  • 작성자 텔미 작성시간26.02.06 어제 저녁방송이 끝난 뒤 다시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50% 돌파, 펀딩 6일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른 거 신경쓰지 말고 원고 마무리에 집중하라는 명으로 받아들입니다.
    한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제가 꼭 참고문헌을 달아왔는데요, 이번에는 형식을 바꿔 '토론' 페이지를 쓰겠습니다. 본문은 제 소신대로 시원하게 써내려가되, 그에 대한 반론을 소개하고 또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적는 '토론'페이지를 두어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도 기꺼이 들춰볼만한 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주신 후원에 보답드리는 길이라 믿기에,
    감사합니다. 노광준 드림.
  • 작성자 깨꽃 작성시간26.02.13 황우석박사님 스토리 책 후원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후원계좌 있으면 알려주세요~
  • 작성자 깨꽃 작성시간26.02.13 크라우드펀딩 하는 사이트로 들어갔는데 50만원 클릭하고 옵션 선택하기에서 부터 진행이 안되는군요. 제가 나이가 많은 할머니라서 방법을 제대로 몰라서.. 후원하려 하는데 어렵군요. 어찌해야 하는지. 도움 설명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정희 작성시간26.02.14 하시다보면 결제 선택란이 나올거예요.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 계좌 등등
    이런식으로.. 원하시는 결제방법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네이버페이 선택했거든요
    3월1일되면 네이버페이에 등록된 제 결제
    계좌로 돈이 빠져나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정희 작성시간26.02.14 박정희 옵션 선택에는 신간15권+깨꽃님 이름+국회초대권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 작성자 유성곤 작성시간26.02.15 노피디님의 책을 기다리는 마음이, 20년전으로 타임머신타고 여행가는 티켓 신청하는 심정같네요.가슴이 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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