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허전했나?
나 혼자 슬펐나?
나 혼자 아둥바둥 살자고 난리 쳤나?
예전엔 그런 것에 목숨 걸었다,
그러나 지금은 우습다.
사람은 누구나 저 혼자 고고하다.
그런 가르침을 생각하고
좀더 한 걸음 부처님께 가까이 가고 싶던 봄.
범어사 계명암
통도사 반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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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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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짱구찡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는 그냥 밥 먹고 잠 자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바보이면서 바보라는 생각을 잘 못하고 있지요.
그거야 뭐. . .다른 바보들도 마찬가지니까. . .심각하게 생각지 않습니다만^^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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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다지 작성시간 26.06.08 남천강님,돈이짱짱님 .짱구찡구님 반가운 분들 계시네요.건강하게 잘 지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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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짱구찡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더운 날씨에 수고들 많으십니다.
저도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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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짱구찡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참 옛일이네요,
그리운 폭포수 님. . .!
꼼꼼히 사진 챙겨두신 꽃다지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