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함께크는 어린이 도서관의 찾아가는 바같도서관 행사가 있었답니다.
올해는 예산지원 전혀없이 도서관 운영비를 아껴서 엄마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였고
날씨가 좋아서 많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도서관을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바같도서관에서 빠질 수 없는 벼룩시장
딱지 만들기 - 준비한 100명분 우유팩이 모두 소모되었고
6학년 아이들의 방송 댄스 공연
공연 및 행사 안내
추천도서 전시 옆 시원한 그늘막 텐트에선 재미있는 책읽기
행사 참가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 다트판으로 안내하는 도서관 지킴이 나비 이모
벼룩시장
예쁜 페이스페인팅을 위해 끊이없이 대기하는 아이들
싫증난 장난감 팔아보겠다고 4살 이삭이도 참여했는데...
좋아하는 책을 골라서 재미있게 읽어 주실 선생님을 찾아가는 영인이
토샘과 토리 청소년들도 벼룩시장에 참여하고
꼬마야 꼬마야
프로그램중 매우 인기가 있어서 제일 먼저 소진된 민속제기 직접만들기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면 받는 스티커를 모아온 아이들에게 다트를 던져 선물을 주는...
활동모습 사진 전시와 홍보
도서관 추천도서와 평화책 전시
꼬마야 꼬마야 슬리퍼 선수
책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들
벼룩시장 기부금 챙기기 -10만원이 넘게 기부금이 들어왔다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만든 왕관 100개가 일찌감치 다 나간 것으로 보아 최소 150여 가족이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