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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이야기 ♣

[스크랩] 은행열매를 만지면 옻이 오르지만 즙을 짜서 오래 발효한다면?

작성자56/최윤섭|작성시간20.07.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많은 은행에는 옻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옻을 잘 타시는 분들은 은행을 맨손으로 만지면 옻이 오르게 됩니다.



이 옻은 다른 물질을 보존하여 상하지 않게 하여 천연 방부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갖가지 질병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고 합니다소화를 돕고 어혈과 염증을 풀어


주며 피를 맑게 하고 균을 죽인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신경통, 관절염 위장병, 간병, 늑막염, 골수염,


가지 암 등에 두루 약으로 쓸 수 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체질에 따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몸을 보호하는 건강식으로 애용되고 있지만 일부의 사람들에

게는 옻에 대한 알레르기가 발현되기 때문에 범용성 있는 식품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실정으


로 옻에는 기능성과 유해성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





동의보감에 의하면 옻은 성질이 따뜻하고 몸속의 어혈을 없애며 위장장애, 여성의 생리불순, 생리통


을 낫게 하고 기생충을 죽이며 피로를 없앤다고 하였으며, 본초강목에는 피를 맑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만성위장병에 좋다고 합니.

 

또한 구제심방 등에는 옻은 산삼에 비견할 만큼 암치료에 중요하고 효과가 높다고 언급했습니.

 



옻에는 수포, 발진,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피부염을 일으키는 성분으로 알려진 우루시올 성분이 있어


옻에 대한 면역이 없는 사람은 첨에는 옻이 올라 고생하지만 2번, 3번 계속해서 먹을수록 면역이 되


어 옻이 안오릅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옻 추출물을 간암 유래 세포에 첨가했을시에 80%세포성장 억제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유래 세포에는 50~70%의 성장억제 효과가 있다고 합니.

 



한국은행나무 연구소에서는 오래전부터 은행과즙에 옻성분이 들어 있는걸 알고 옻의 부작용을 없애


는 연구를 해왔는데 은행열매를 즙을 짜서 숙성을 하니 숙성기간이 오래될수록 옻이 덜 오르


8년이 지나니 완전히 옻이 안 오르는 것을 알았습니다.


은행열매의 즙이 천연발효식초가 되는 것입니다!








 은행식초는 인공첨가물 없이 은행 자체로 만들어집니다.


자세한 은행식초 만드는 법은 이전 글에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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