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태풍이지난후 아침에 설봉산에 올라내려다보니 이렇게 시내가 깨끗하게 보인적이있었던가 싶게 아주 청명하여 사진몇장 찍어봤습니다. 어릴적에는 매일매일이 이렇게 깨끗했는데 이제는 1년에 1~2번 볼수있을까 싶습니다. 이젠 뿌연시야가 일상이되어 잊고살았지 않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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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동문회
지난 태풍이지난후 아침에 설봉산에 올라내려다보니 이렇게 시내가 깨끗하게 보인적이있었던가 싶게 아주 청명하여 사진몇장 찍어봤습니다. 어릴적에는 매일매일이 이렇게 깨끗했는데 이제는 1년에 1~2번 볼수있을까 싶습니다. 이젠 뿌연시야가 일상이되어 잊고살았지 않나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