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쇠 입니다.
26.06.18
동신곡 낚시터에 다녀왔습니다.
아침06:30 입장
맨끝 벽쪽과 초입 부분에 두팀 계셔서
가운데 컨테이너쪽으로 왔어요.
수위 현황 입니다.
어제 저녁까지 물을 계속 뺐어요.
1m 4~50cm은 빠진것 같아요.
레드다마 14.5m로 시작!
파라솔 조정기 설치하는데..
찌가 없더라고요?
짱구같은 녀석.. 꼭 딴거할때 입질을...😅
분명 찌는 몸통 찍고 빨고 갔는데
등에 걸렸네요.
와.. 등에 걸리니깐 빡쎄더라고요...ㅋㅋ
밥 먹고 앉으니 잠이 솔솔와서 낮잠도 좀 자고~
입이 기형처럼 되어있는데 처음에 무슨
연어인줄 알았어요
바늘뺄때 유독 몸부림이 심했네요
잉선생도 보고~
손맛 좋았어요
저녁에는 레소님이 오셔서
저녁밥도 사주시고 담소도 나누고 재밌었어요.
레소형 오시고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형님,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동신곡갈때는 낚시 종일 같이 해유!
- 물이 꽤 빠졌어요. 장대터 진입하는 쇠 다리 각도가 45도 정도 되어서 장대터 들락날락할때 등산하는 줄 알았어요🤣
- 고기는 주간에 잘나왔어요. 야간에는 한마리도 못잡았어요.
- 평일기준 장대터에는 주간에 저포함 두명, 야간에는 4팀이었어요~
- 근래에 두번째 다녀온건데 입구에 있는 물고기자리(생선구이집)&나가서 좌회전 하면 있는 제육이랑 불고기랑(제육) 식당 두 곳 맛있었어요
- 밤에 모기가 많아요ㅠㅠ 팔•다리•목에 스프레이 뿌리니 등짝을 물더라고요? ㅡ.ㅡ
이상 돌쇠의 동신곡 낚시터 조행기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간 챙기시며 대구리하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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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돌쇠(이창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안녕하세요~
몸맛 손맛 찌맛 너무 좋았어요
낚시줄 우는 소리도 실컷 들어서 좋은 날이었네요 -
작성자빅가이/카페지기 작성시간 26.06.19 멋진조행기 감사합니다 도로라인은 낚시하기 좀 힘들겠네요 저희는 부교쪽으로 예약을. 해놓아서 물빠짐과 상관없이낚시할수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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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쇠(이창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안녕하세요~
몇번 가보지 않은터라 평소쓰던 줄보다 굵은거 매고 바늘도 큰거매고 찌도 큰거 써보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모임때 대박 어복과 즐거운 날 기원드려요:) -
작성자빅순이(김보미) 작성시간 26.06.19 오~멋진 조행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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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쇠(이창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안녕하세요~
즐겁게 읽어주시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