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1월1일 짜장과 짬뽕 깐풍새우 먹고 왔습니다.
유상이 문을 닫아서 아쉬었었는데 아쉬움이 조금 해소가 됐네요.
친절하게 서브하시는 여 매니저와 그의 일행 서브걸들이 친절하게 서브해주셔서
새해 기분좋은 기운을 받고왔습니다.
라스베가스 한인 상권이 자꾸 약해지는 이때에 우리가 맛있다하고
자주 이용해서 상권을 살리면은 좋을것같습니다.
지금도 한인 중국집 없는 도시가 많이있습니다.
이곳에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더군다나 옆집 노래방도 실비로 이용할수있다네요.
비즈니스 번창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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