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밑의 글을 보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Total Wireless를 지나가다 들어가서 좋은 플랜인걸 경험하고 추천드렸던 겁니다.
왜 저는 되고 푸른 소나무님은 안되는지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달에 20불씩 낸 영수증 보냅니다.
아마도 제가 너무 예뻐서 저만 가능한 금액이었을지도???? ㅎㅎㅎㅎ
4월, 5월에 20불씩 냈고 6월은
통화 품질이 너무 좋아 홈 인터넷까지 COX에서 Total Wireless 로 바꿨습니다.
홈 인터넷은 40불을 냅니다.
오토 페이를 설정해야 합니다.
제가 위의 회사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어디서 어떻게 생겨먹은 회사인지 저도 잘 모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광고(??)나 하나 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지만
매장에 앉아 있는 조금은 불친절한 젊은 남자 직원이
그 정도의 권한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요.
저는 가능한 금액이 왜 푸른 소나무님께는 불가능한지 그것도 참 희한합니다.
그게 이렇게 화가 나셨다니 유감이긴 합니다만,
제 이름까지 들먹여 주셨으니
제 소원대로 유명 인사가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댓글 주신 비오는 거리님,
처참한 음식이라니 저 역시 많이 속상합니다.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저 역시 실망한 곳은 글을 쓰지 않습니다.
혼자서 100불 넘는 음식값을 지불하고도 안 올린 곳 몇 군데 됩니다.
그런데 비오는 거리님이 말씀하신 처참한 음식이라는 표현은
다 본인 주관의 입맛이 제각각인 것처럼
'다름'을 '틀림'으로만 단정지어 내 말이 맞다는 푸념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제! 돈 내고 먹어서 제! 입맛에 맛있었다고 제! 글에 올렸는데,
그게 재수 없으면 읽지 마시고, 베가스러브님처럼 제 글을 차단하시면 됩니다.
이 얼마나 똑똑하고 훌륭한 대처입니까?
처참한 음식을 맛있다고 포장할만큼 착한 성격의 사람은 아닙니다.
아무쪼록
소원대로 유명인사 반열에 올려주신 푸른 소나무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ulum 작성시간 26.06.24 작은 커뮤니티에 서로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소개하시는분을 본인들 맘에 안든다고 너무 공격하시네요. 내 생각에 아닌것 같으면, 그냥 넘기세요. 내집에서 만든 음식도 어떤건 맛있고 어떤거는 별루에요. 티나님 컬럼 쓰시면서 어떠한 댓가도 받지 않습니다. 참고로 티나님 지인 아닙니다. 티나님의 컬럼을 한개도 거르지 않고 재미있게 보는 랜선 팬입니다. 티나님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천사의 햇살 작성시간 26.06.24 Lulum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식당에 가서 맛있게 먹고 추천하고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올려 주고
본인의 시간을 투자해서 베가스의 시민들을 위해서 아무 댓가도 받지 않고 올린 건데 정말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Lasvegas Fever 부럽습니다
컬럼 쓰시는 것도 그렇고 인생을 아주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서 너무 부러워요👍
Lulum님의 말씀처럼 저도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저에게는 아주 힘이 돼요.
앞으로도 더 좋은 글 올려 주시고
화이팅하세요 화이팅 💕💕💕
-
작성자coolsieun 작성시간 26.06.24 얼굴 뵌적은 없지만 티나님 응원합니다.
좋은마음으로 진심이 느껴지는 글들 올려주셔서 고마운 일인입니다.세상일이 내맘 같지 않을때가 많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호이호잇 작성시간 26.06.24 티나님, 대가 없이 오랫동안 재미있고 유용한 글 써주신 거 보며 항상 감사해하던 랜선팬입니다. 저 역시 티나님의 애정 어린 칼럼들을 보며 이 도시의 매력에 푹 빠졌고, 결국 라스베가스로 이주까지 결심하게 되었을 만큼 티나님의 글은 저에게 커다란 이정표였어요.
시간이 흐르면 장소의 상황이나 정보는 당연히 변할 수 있는 건데, 그동안 베풀어주신 선의는 당연하게 여기고 본인의 바뀐 상황만 탓하며 상처를 주는 글에 제가 다 속상하네요. 티나님의 진심을 알고 묵묵히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걸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천사의 햇살 작성시간 26.06.25 티나님~~
응원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화이팅 👏👏👏